:: 물안개의 잡다한 이것저것 ::
그럭저럭 유지하는 블로그
2009년 8월 31일 월요일
Stardic 한글화파일
출처: http://mr-dust.pe.kr/entry/stardict-korean-language-pack
우분투에 기본 내장되어 있는 사전프로그램인 Stardic의 한글화 파일이다.
우분투에서는 /usr/share/locale/ko/LC_MESSAGES/ 에
파일을 넣어주면 자동으로 한글화된다.
2009년 8월 13일 목요일
파이어폭스에서 미디어 재생 플러그인
mplayer plugin 을 설치해야만 웹의 동영상이나 음악을 들을 수가 있다.
왜 꼭 요 넘만을 설치해야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... -_-;
또는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중에서 mediaplayerconnectivity라는
놈을 설치해도 그럭저럭 재생이 된다.
우리 나라 웹 환경이 리눅스 유저로서는 정말 .... ㅠ_ㅜ
2008년 12월 2일 화요일
EASEUS Partition Manager 3.0
하드디스크 파티션을 조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.
얼마전에 3.0으로 판올림되었다.
개인적으로 써본 느낌은 파티션 매직보다는
훨씬 인터페이스가 편하고 깔끔하다.
그리고 파티션 매직을 쓰다가 데이터를 날려본
경험이 있어서 쓰기가 꺼려지지만,
이 프로그램은 무려 400대에 가까운 컴퓨터를
작업하면서 사용해봤는데 데이터손실이
문제가 된 적이 없었다.
무료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라이센스 문제도 없는터라
아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.
2008년 11월 28일 금요일
Lastpass 로그인 프로그램~!
로그인 프로그램 때문에 정말 많이도 해맸었다.
로보폼을 어둠의 경로로 잘 쓰고 있지만,
구매해서 쓰는 게 아니라서 영 꺼림칙한 기분은 떨칠 수가 없었다.
파이어폭스를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기 때문에
부가기능중에 괜찮은 게 있나 싶어 많이 뒤져봤지만,
다 실패로 돌아갔다.
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이 lastpass이다.
로보폼 중에서도 자동로그인 기능만 쓰는 나에게는
정말 딱 맞는 프로그램이었다.
특히 인터넷으로 로그인 정보를 동기화시켜서
아무 컴퓨터에서나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었다.
그리고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를 동시에 지원한다는 것도
무척 매력적인 점이었다.
한동안 테스트 차원에서 로보폼과 함께 깔아놓고 썼었는데,
오늘 로보폼을 다 지웠다~ ㅋ
이제는 어둠의 경로에서 로보폼을 받는 일은 없겠지~ ^^;
약간의 팁~
Lastpass를 설치하고 나면
로그인하는 사이트의 정보를 하나씩 저장하게 되는데,
그 다음부터는 그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
미리 아이디랑 패스워드를 채워주게 된다.
즉, 로그인 버튼만 누르면 바로 로그인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데,
나는 그게 좀 꺼림칙 했다. -_-;
그러니까 화면이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된다...

접속하자마자 바로 아이디를 보여주니 좀 그렇다.
(물론 비번은 안 보이지만...)
이 때에는 다음의 설정으로 들어가서

Preferences를 체크하고 나오는 메뉴를 살펴본다.
그 메뉴에서 Automatically Fill Login Information을 체크해제시켜주면 된다.

그 다음부터는 사이트에 접속하면
바로 로그인창에 정보를 채우지 않고 상단에
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뜬다.

이 때 맨 앞에 있는 AutoLogin을 눌러주면
아이디와 비번을 채우면서 동시에 로그인을 하게 된다.
난 이 방법이 가장 깔끔해보여서 선호하는 편이다. ㅋㅋ
2008년 9월 5일 금요일
2008년 9월 2일 화요일
20년전 침묵했던 당신 현재도 당신은 침묵하고 계실 것입니까?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더보기
아고라에 어떤 분이 올리신 그림이다.
그 분이 직접 그린 그림은 아니다.
아고라에 글이 올라온 주소는
http://bbs1.agora.media.daum.net/gaia/do/debate/read?bbsId=D003&articleId=1911389
그림의 원래 출처는
http://610.or.kr/museum/bbs/sub03e.php
어떤 이는 그 때와 지금은 다르다고 할 수도 있다.
그렇지만 무엇이 다른 지 난 도저히 모르겠다.
지금 취업이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된 나는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
속만 끓이고 있지만, 마음속의 촛불은 결코 사그라들지 않았다.
난 결코 침묵하지 않았고,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이다.
지난 5월 31일 밤 경복궁 근처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를 직접 맞고,
그리고 6월 28일 조용히 서있기만 하던 내 옆의 아가씨가
전견들에게 무자비하게 짓밟히는 것을 보았을 때,
이 정권에 대해 남아있던 일말의 희망조차 날려버렸다.
쥐새끼가 대통령의 자리에서 내려올 때까지
내 마음속의 촛불이 꺼지는 일은 결단코 없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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